이슈 · 뉴스 확정
무엇을 다룰지 정한다. 아직 프레임도 결론도 없다.
우리가 파는 것은 뉴스가 아니라 관점이다. 관점은 정찰에서 태어나고, 지구의 층(L2·원장·L1·L3)이 그 관점을 지탱하는 사실을 검증한다.
정찰(STEP 2)이 이 채널의 상품(관점)이 태어나는 자리다. 그 아래 모든 층은 그 관점이 오염되지 않도록 지키는 장치다.
F만 이 층들을 통과한다. A(귀속)는 통설 실재만 가볍게, I(해석)는 검증하지 않는다(상품 → 답안지에서 채점).
번호(L1·L2·L3)는 순서가 아니라 층위 이름 — 시간 순서는 그림대로 L2(봉인 전) → L1·L3(봉인 후)다.